네덜란드 날씨

Life in NL 2007.09.30 10:58 |
네덜란드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우리나라의 그것만큼 욕먹을 일은 없을 것 같다.
매일 비올확률 90%라고만 해도 그다지 틀리지 않은 말이기 때문.
비맞으며 자전거타고 흠뻑 젖어서 들어가는 일은 일상 다반사.
보드복이 빨리 와야 할텐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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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점심이던가?
자전거 타고 학교 오는 길에 빵집이 하나 있는데 맛이 괜찮은지 줄을 설 때도 있더라.
먹다 남은 치킨 커틀릿과 빵들.. 그리고 우유.
요즘엔 그나마 그것도 귀찮아서 건물 까페테리아의 샌드위치로 때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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샌드위치

Life in NL/meal 2007.09.12 10:52 |
밥은 몇번 싸왔는데.. 집에서 빵 싸온것은 처음이다.

역시 안좋아~~~! 불만족스러워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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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 구운빵 사이에 치즈, 슁켄(햄) 그리고 버터 혹은 마요네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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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비살?!

Life in NL/meal 2007.09.10 15:15 |
비가오는 퇴근길..
처음으로 리들에 가보려고 했으나 바로 앞에 처음보는 C1000 이라는 새로운 수퍼마켓에 도전!!
무척 눈길을 끄는 나이스한 색깔과 뷰티풀한 무늬의 갈비살을 발견!!
서초골의 맛을 생각하며 사왔는데.. (1키로 좀 넘는데 3.8유로던가)
외둥이 칼로 스윽스윽 썰어서 간장, 참기름, 통깨, 마늘(까고 빻기 귀찮아 가루로 대체 ㅎㅎ), 설탕 넣고 양념해서 주물럭~ 주물럭~ (헉!! 이거 적다 보니 후추를 빼먹었었군 -.-;;)
후라이팬에 구운건 왠지 불고기 맛이고.. 그릴이라는 이름의 전자렌지에 구운건 왠지 육포의 외모에 훈제의 맛이 전혀 없는 갈비맛이다.
그럭저럭 1-2끼 때우는 걸로 만족 ㅋㅋ
이걸 먹자니 맨날 korean barbecue  타령하는 뮬렌그룹 술친구들이 생각나더군

모양새도 구리고 굽고나서 사진을 안찍었기 때문에 남은 고기만 찰칵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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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구리구리 폰카. 바닥은 맥북군이 수고.. 맥부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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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하는일..

Diary 2007.09.09 10:22 |
들이는 수고에 비하여 돌아오는게 너무 적은 실험실 setup.
금요일에야 겨우 실험 시작했는데.. 또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으려나..
과학적이나 학문적인 어려움 보다는 행정처리나 기다림의 어려움이 훨씬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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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들어올 장비들에 비하면 크기나 가격면에서 이놈들은 빙산의 일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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